[우정청소년문화의집] 우정청소년문화의집, 노진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우정문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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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청소년문화의집, 노진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우정문집’ 운영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축제에 문화체험 기회 더해(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우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월 23일(금) 노진초등학교(만세구 장안면)에서 열린 축제 ‘라온제’에 참여해 ‘찾아가는 우정문집’ 3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우정문집’은 문화의집이 지역 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기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대표적인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이다. 이날 우정청소년문화의집은 ▲디폼블럭 만들기 ▲촉감놀이 ▲팝콘 나눔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운영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디폼블럭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고, 체험 대기 시간에는 촉감놀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해 기다리는 시간에도 놀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팝콘 나눔을 진행해 축제 현장에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학교 축제와 청소년시설의 프로그램을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학교 공간에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우정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찾아가는우정문집’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내 학교 및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문의는 우정청소년문화의집(☎070-4296-4037)으로 하면 된다 보도처 : 경인신문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