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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직여성 직무역량 강화 및 경력유지 지원 -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성평등가족부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직여성의 직장적응과 경력유지를 지원하는 「W-UP 클래스」 상반기 교육 참여자를 10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업무 환경에 따른 심리적 소진을 완화하고, 생성형 AI 등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재직여성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식물을 매개로 한 정서회복 교육과 생성형 AI 기반 업무 자동화 실습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실무 활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상반기 교육은 3월 21일(토)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병점동 유앤아이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상반기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며, 회차별로 20명 내외를 모집할 예정이다. 회차 간 중복참여는 제한되며, 교육 참여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10명을 선발해 그룹상담, 1:1 경력개발상담, 워크숍 등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연계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6일부터 네이버폼 https://naver.me/5UTSvtbC을 통해 가능하며, 고용보험자격이력내역서 등 재직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새일센터 운영을 맡고 있는 여성비전센터 양혜란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재직여성의 경력유지와 직무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새일센터 홈페이지(https://www.hswf.or.kr/womanjob) 를 참고하거나 전화(031-267-8724, 8797)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보도처] 화성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