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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소년수련관, 디지털 기술로 만나는 독도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운영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27일(화)까지 5일간 관내 청소년과 화성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을 운영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주관하며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이 협력하는 이번 체험관은 AI·VR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독도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알리고, 독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체험관은 화성시청소년수련관(경기도 화성시 병점구 태안로 145) 지상 1층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독도 4D 디지털 트윈 롤러코스터 ▲독도 3D 입체영상 ▲독도 360° 터치 VR ▲독도 디지털 수족관 ▲독도 인터랙티브 미디어 월 ▲독도 디지털 백과사전 ▲독도 디지털 신문 ▲독도 AI 포토존 ▲독도 디지털북 ▲독도 미니게임 등 총 10종의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가상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독도를 실감 나게 체험하는 ‘독도 4D 디지털 트윈 롤러코스터’, 자신의 모습을 독도 신문에 합성하는 ‘독도 디지털 신문’, AI 기술로 자신의 얼굴과 독도의 역사적 인물을 결합해 초상화를 만드는 ‘독도 AI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관람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소년수련관(031-267-8855)으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청소년수련관 이승희 관장은 “첨단 디지털 기술을 통해 평소 방문하기 어려운 독도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독도의 역사와 자연환경의 가치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사 보도처] 경인신문 등 |
| 파일 아이콘보도사진(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 1).jpg (428.3KB)다운로드 아이콘 파일 아이콘보도사진(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 2).jpg (534.27KB)다운로드 아이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