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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담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화성특례시의회에 아동·청소년 정책제안 전달
재단에 바랍니다 상세
  • 등록일 2026년 8월 18일 16시 28분
  • 조회수 13

 

- 청소년이 직접 발굴한 아동·청소년 현안, 4개 정책제안서에 담아 전달 -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봉담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811() 화성특례시의회 신청사 본회의장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선정한 지역사회 현안을 발표하고, 4개 정책제안서를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청소년들은 인터넷 도박 중독 카페인 오남용 AI 과의존 통학로 안전을 주요 안건으로 선정하고 관련 자료와 화성시 조례 등을 조사해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아동·청소년 디지털 리터러시 및 AI 활용 교육 아동·청소년 건강증진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 등 4개 정책을 제안했다.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은 통학로와 먹거리, 디지털 환경 등 생활 속 문제를 청소년의 눈으로 직접 조사하고 구체적인 대안까지 마련한 점이 뜻깊다아동·청소년의 건강과 안전에 관한 제안은 현장의 목소리인 만큼 세심하게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격려했다.

 

이날 청소년들은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으로부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본회의장을 둘러보는 등 의회 체험교실에도 참여했다.

 

한편 봉담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2026년 아동권리모니터링단활동을 통해 아동권리교육, 캠페인, 조례교육, 정책제안 등 다양한 참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봉담청소년문화의집(031-8081-73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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