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CHI 캠페인 20] “남자/여자답게” 대신 “나답게” 키우는 양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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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성시여성가족본부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무심코 “남자답게”, “여자답게”라는 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정해진 성별 역할이 아니라, 자신의 성향과 관심을 존중받으며 자라는 경험입니다. 혹시 무심코 “남자니까 씩씩해야지.”, “여자니까 얌전해야지.” 라고 말하고 있지는 않나요? 아이의 감정, 표현, 관심사는 성별로 정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고, 좋아하는 놀이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편안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남자답게”, “여자답게”보다 “너답게 자라렴”이라는 말이 아이의 가능성을 더 넓혀줍니다. 화성시여성가족본부는 모든 아이가 있는 그대로 존중받으며 자라는 성평등한 양육 문화를 응원합니다. ※ 본 콘텐츠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