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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평등가족부 지원 직업교육훈련 과정인 ‘디지털튜터 전문과정’ 교육생을 7월 8일(수)까지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AI 활용이 확대되는 학교 및 디지털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여성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재취업, 시간제 일자리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7월 27일(월)부터 9월 29일(화)까지 주 5일(월~금),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하루 4시간 총 180시간으로 운영되며, 디지털 기본 지식, 코딩 활용 및 인프라 관리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교육으로 진행된다. 장소는 동탄호수공원주차타워 B1층,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다. 모집인원 총 22명이며, 전산(정보통신) 관련 자격증 또는 교육 관련분야 자격 및 경력을 보유한 여성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saeil@hswf.or.kr) 또는 방문(동탄호수공원주차타워 B1층,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을 통해 가능하다. 화성새일센터를 운영하는 양혜란 여성비전센터장은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교육환경 변화에 발맞춰 디지털 역량을 갖춘 여성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와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 제공 및 취업 의지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 또는 교육 담당자 (031-378-728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도기사 : 골든타임즈(2026.6.11)] |